할랄정보

제32차 할랄식품 정보제공
  • 등록일 2017-06-27
  • 조회수 9176

1. 인니 한국라면 4종 판매중단 조치 - '금기' 돼지고기 DNA 검출
-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BPOM)은 삼양 우동 라면, 삼양 김치라면, 농심 신라면 블랙, 오뚜기 열라면 제품을 전량 회수.
- 라면 성분 분석 결과, 일부에서 돼지 DNA 검출되었음
- 이슬람은 돼지고기를 먹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어,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는 수입업체를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인도네시아는 2019년부터 모든 수입식품에 할랄 인증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2. 인도네시아, 돼지 DNA검출로 한국산 라면 4종 판매중단
- 인도네시아 식약청은 한국산 라면 4종의 수입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해당 라면 모두 지역 업체인 'PT Koin Bumi'에서 수입되었다.
- 인도네시아에서 돼지고기 판매/섭취가 불법은 아니지만, 돼지 함유 제품은 소비자에게 명확히 알리는 표시를 해야함
- 문제된 제품 모두 '돼지고기 함유'가 표시되어있지 않았음
-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발행하는 인도네시아울라마의회는 해당 4종 라면제품이 할랄 인증 신청을 한 적이 없다고 함

3. 인도네시아, 수입라면제품이 돼지고기 함유하고 있다면 주의문구 표시해야해
- BPOM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회수된 돼지고기 함유된 한국산 라면제품에 표시가 있어야했음
- 청장은 "우리가 감독하는 제품에 대한 식품의약청의 지침이 있어, 조항에 따라 제품이 분리되어 진열되어야 함"
- '식품의약청 규정 2016의 12'를 언급하며 조항에 의거하여 등록할 때, 제품 원료에 돼지 함유시, 제품 포장에 인도네시아어로 해당사항이 적혀있어야 함

4. 식품업계 "무슬림 시장 잠재력 높지만 할랄인증 벽 넘기 어려워"
- 무슬림 시장은 중국, 미국 식품 시장보다 규모가 커 식품업계에서 관심이 높음
- 그러나, 지역간 할랄 인증 기준이 달라 힘듦

5. 농식품부/aT, 할랄시장 전망 '엉터리 통계'논란
- 농식푸부와 aT가 해외시장 수요 조사에서 엇박자를 내고 있음
- 정부와 산하 공기업이 불확실한 시장 수요 조사로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업체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
- 농식품부는 할랄식품시장이 2020년 1조 600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고, aT는 2015년 2조 달러에서 2019년 3조 7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제시했다. 2015년에 이미 농식품부의 2020년 전망치를 뛰어넘은 것임

6. 식품연, 수출-해외 인증 위한 식품성분분석 지원
-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내외 할랄 코셔 식품인증을 위한 식품 성분분석에 대해 지원을 한다.
- 추진 중인 성분분석 지원 내용은 식품 내 하람성분 무료분석과 식품성분 분석비원 지원이다.
- 중동 및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하고자 하는 국내 농식품기업에 요구되는 대표적 하람성분인 알코올과 돼지성분에 대한 분석시험 및 시험성적서 발급을 무료로 지원함.
- 일반성분, 잔류농약, 중금속, 하람성분 및 국가별 수출에 필요한 분석항목에 대해 국내 농식품기업이 국내외 분석기관을 통해 분석한 비용을 품목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함
첨부파일
  • 제외국 할랄정보 조사 목록(170619_0625).xls 다운받기 미리보기

부서 식품안전정책과

담당자 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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